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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학생, 3년 3개월 침묵 깨고 KLPGA 정상에 올라

  • 2020-07-06
  • 홍보기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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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맥콜·용평리조트오픈에서 김민선(국제스포츠학부 14) 학생이 우승해 통산 5승을 달성했다. 김민선은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해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로 2위를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김민선은 2014년 데뷔해 2017년까지 4년 연속으로 매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지만, 지난 3년 3개월간 긴 우승 가뭄이 이어졌다. 2017년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이후 우승이 없던 김민선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다시 투어 대회 패권을 탈환했다. 우승 후 인터뷰에서도 다시 우승 할 수 있을지 스스로 수백 번 물어봤다고 과거를 회상하며 그간 마음고생을 털어놨다.

 

한편이소영(국제스포츠학부 16) 학생은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지만상금과 대상 포인트 2개 부문에서 모두 1위로 올라섰다지난해 같은 대회에서 우승했던 최혜진(국제스포츠학부 18) 학생은 8언더파 208타로 공동 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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